'2008년생' 미야오 엘라, 만 16세 믿기지 않는 완성형 비주얼
박지영 기자 2025. 11. 11. 19:22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그룹 미야오(MEOVV) 엘라가 완벽한 미모를 뽐내며 청담동 일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1일 오후 서울 청담동 미우미우 청담점에서 '미우미우 셀렉트 바이 엘라'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 이 프로젝트는 매 시즌 특정 도시에서 한 명의 뮤즈를 선정해, 그가 직접 선택한 미우미우 제품을 특별하게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미우미우 셀렉트'에는 앰버서더 엘라가 최근 컬렉션에서 선택한 제품을 전용 패키징과 함께 공개했다.
이날 엘라는 청순함과 시크함을 오가는 믹스 매치 패션을 선보였다. 빈티지한 워싱이 돋보이는 다크 브라운 가죽 재킷을 메인 아우터로 선택한 엘라. 상의 이너로는 패턴과 잔 레이스가 포인트인 화이트 티셔츠와 베이비 핑크 컬러의 스커트를 매치해 러블리함을 더했다. 여기에 블랙 니삭스와 메리제인 슈즈로 단정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주었다.
한편, 10월 발표된 미야오의 신곡 ‘BURNING UP’은 발표 직후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의 메인 차트인 ‘TOP 100’(톱 백)과 일간 차트에 진입하며 큰 사랑을 받았고, MEOVV는 데뷔 1년 만에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와 ‘틱톡 어워즈 2025’ 등 여러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괴물 신인’다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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