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구로병원, 연구중심병원육성 R&D 인센티브 과제 선정
이슬비 기자 2025. 11. 11. 11: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려대 구로병원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연구중심병원 육성R&D사업 인센티브 평가에서 3년 연속(2023~2025) '사업화 성과 우수병원'으로 선정됐다.
민병욱 병원장은 "연구중심병원의 역할은 연구 성과를 실제 진료와 산업 생태계로 연결하는 것에 있다"며 "이번 평가는 고려대 구로병원이 연구성과의 임상 적용과 사업화 추진에 강점을 가진 병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결과"라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려대 구로병원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연구중심병원 육성R&D사업 인센티브 평가에서 3년 연속(2023~2025) ‘사업화 성과 우수병원’으로 선정됐다.
이번 연구중심병원 육성R&D사업 인센티브 평가는 단순한 연구성과가 아닌 연구의 실제 임상·산업 적용 가능성과 기술사업화 성과를 중심으로 평가한다. 평가 지표에는 ▲기술이전 실적 ▲사업화 추진 수준 ▲임상 적용과 확산 가능성 ▲대규모 의료데이터·AI 플랫폼 구축 및 활용도 ▲병원 연구생태계 강화 기여도 등이 반영된다.
고려대 구로병원은 혈액종양내과 서재홍 교수가 유닛 연구책임자로 수행 중인 ‘인공지능·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혁신 의료기술 플랫폼 고도화’ 과제가 우수한 성과를 입증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우수병원 선정을 통해 구로병원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회 연속 ‘사업화 성과 우수병원’ 선정으로 이어졌고, 이에 따른 2025년도 인센티브 연구비 7억 500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게 됐다.
구로병원은 해당 인센티브를 통해 i-Diagnostics 지능형 초고속 정밀진단‧의료기기 개발 플랫폼과 i-Medicine 혁신형 AI 치료‧신약 파이프라인 개발 플랫폼을 더욱 고도화하고, ▲지능형 의료기기 글로벌 상품화 ▲AI 신약개발 플랫폼 상용화 등을 통한 미래 연구중심병원의 우수 사업화 성과사례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
민병욱 병원장은 “연구중심병원의 역할은 연구 성과를 실제 진료와 산업 생태계로 연결하는 것에 있다”며 “이번 평가는 고려대 구로병원이 연구성과의 임상 적용과 사업화 추진에 강점을 가진 병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연구중심병원 R&D육성사업 총괄 기관으로 선정되어 2020년 7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8.5년간 청 358억원 규모의 연구과제를 총괄하고 있다. 인공지능과 대규모 의료데이터 분석 기반의 차세대 의료기술 개발과 임상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Copyright © 헬스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헬스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권혁수보다 더 먹어”… 가녀린 고준희, 도넛 대체 몇 개를 먹는 거야?
- BTS 지민, 10kg 빼는 동안 ‘이것’ 잘 챙겨 먹었다는데… 뭐지?
- 국립암센터, 공공데이터 운영실태 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 우도환, 관리 위해 10년 동안 ‘이것’ 끊었다는데?
- 미혼·과체중·음주 즐기는 女… 유방암 위험 높다
- “혈당 급등 막아줘” 최화정, 식후 ‘이것’ 꼭 하던데… 뭐지?
- 한의원 '아산화질소 마취' 논란에… 의협 "명백한 무면허 의료행위"
- 한국애브비, 서울대병원과 항암제 조기 개발 협력 강화
- 고려대 의대, 국군수도병원과 공공의료 발전 위한 업무협약
- 경련에 말까지 더듬어…‘이 간식’ 먹은 5살 병원행, 대체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