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무명 시절 생활력으로 버텼다…"알바로 버텨, 돈에 대한 두려움 없었다" (펍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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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빈이 생활력 넘쳤던 무명 생활을 회상했다.
10일 KBS 공식 예능 유튜브 계정에는 '[SUB][#고소영의펍스토랑] ep10 배우 이주빈 이상형 최최최종, 뚝심있는 고소영의 이상형 까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채널, 장르, 배역 가릴 것 없이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배우 이주빈을 마주한 고소영은 "너무 예쁜 친구를 마주하니 긴장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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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이주빈이 생활력 넘쳤던 무명 생활을 회상했다.
10일 KBS 공식 예능 유튜브 계정에는 '[SUB][#고소영의펍스토랑] ep10 배우 이주빈 이상형 최최최종, 뚝심있는 고소영의 이상형 까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채널, 장르, 배역 가릴 것 없이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배우 이주빈을 마주한 고소영은 "너무 예쁜 친구를 마주하니 긴장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포항에서 오랜만에 서울을 올라왔다고 밝힌 이주영은 "포항 바닷가 마을인 드라마 '스프링 피버'를 촬영하고 있다. 저는 고등학교 교사고, 학부모와 알콩달콩 사랑을 하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다. 안보현 씨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고 공개했다.

고소영은 "생각보다 되게 늦게 데뷔하셨더라. 이런 미모를 가지고 있으면 업계가 가만히 뒀을 리가 없는데, 29살에 데뷔를 했다니 의외였다"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이주빈은 "연기를 하고 싶었던 건 어릴 때 막연한 꿈이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주빈은 "그런데 실제로 길거리 캐스팅이 됐다. 근데 바로 데뷔가 되는 건 아니었다"며 "작품 없는 시기에 짧게 여러 알바를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레스토랑, 우동집, 홀 서빙, 카페, 피팅 모델 등 여러 알바를 했다. 샵에서 아침 6~7시에 카운터도 봤다"고 밝혔고, 고소영은 "그만둘 때 사장님이 못 그만두게 했겠다"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이주빈은 "인센티브를 준다고 해서 한 달 더 일했다"며 "어떻게 해서든 돈을 벌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돈에 대한 두려움이 없었다"며 생활력으로 무명 생활을 버틴 과거를 회상했다.
사진= KBS 공식 예능 유튜브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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