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4호기 도입, 인천공항서 국제선 운항 시작
이아라 2025. 11. 10. 20:53
지난 7월 장거리 노선 운항이 가능한
1호기 A330-200을 도입한 파라타항공이
4호기를 도입을 완료하며,
비행기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또 5호기 A330-200 도입 계약까지 체결해
향후 국제 노선이 더 확장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파라타항공은 지난 9월
양양국제공항을 통해 제주를 오가는
국내선을 취항한 바 있습니다.
또, 인천공항을 중심으로
오는 17일 일본 나리타 노선 운항을 시작해,
다음 달 중 일본 오사카, 베트남 푸꾸옥,
다낭, 나트랑 등의 노선을
신규 취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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