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내년 1월 마카오·가오슝서 첫 중화권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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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WS(투어스)가 내년 1월 마카오와 대만 가오슝에서 첫 중화권 단독 투어를 연다고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10일 밝혔다.
TWS는 2026년 1월24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 센터, 1월31일 가오슝 뮤직 센터에서 'TWS 투어 24/7:위드:US'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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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WS(투어스)가 내년 1월 마카오와 대만 가오슝에서 첫 중화권 단독 투어를 연다고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10일 밝혔다.
TWS는 2026년 1월24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 센터, 1월31일 가오슝 뮤직 센터에서 'TWS 투어 24/7:위드:US'를 개최한다.
이들은 중화권으로 활동 외연을 넓힐 계획이다. 지난 6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콘서트를 열고 1만6000여명을 모았다. 7월에는 히로시마·아이치·후쿠오카·미야기·오사카·가나가와 등 일본 6개 지역 투어를 진행하며 약 5만명을 동원했다.
TWS는 데뷔 초부터 중화권 팬층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지난해 8월 마카오에서 쇼케이스를 열어 현지 팬들과 소통했고, 지난 7월에는 쇼트폼 플랫폼 더우인(Douyin)과 협업해 '키스 키스 샤이 샤이' 한국어 버전을 공개했다.
한편 TWS는 오는 28~29일 홍콩 '2025 MAMA AWARDS'를 시작으로, 12월3일 일본 후지TV '2025 FNS 가요제', 12월6일 가오슝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 12월27일 지바 '카운트다운 재팬 25/26' 무대에 오른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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