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 통장 만들어 캄보디아 조직에 제공한 일당 적발
김유나B 2025. 11. 10. 14:48
해운대경찰서는 유령 법인 70개를 설립해 캄보디아 현지 피싱 범죄 조직에 법인 대포 통장 97개를 제공한 혐의로 30대 남성 등 간부 4명을 구속하고, 조직원 13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범죄 피해금이 3천900억 원에 이른다며 통장의 지급 정지를 신청하고, 해외로 도피한 총책 등 3명을 인터폴 적색 수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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