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내년 4월 오사카 쿄세라돔 첫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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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가 내년 4월 11~12일 오사카 쿄세라돔과 25~26일 도쿄돔에서 세 번째 월드 투어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0일 밝혔다.
에스파는 8~9일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SYNK : aeXIS LINE in JAPAN'을 열고 이틀간 약 2만4000명의 관객을 모았다.
내년에는 일본 5대 돔 중 하나인 쿄세라돔에서 첫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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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가 내년 4월 11~12일 오사카 쿄세라돔과 25~26일 도쿄돔에서 세 번째 월드 투어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0일 밝혔다.
에스파는 8~9일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SYNK : aeXIS LINE in JAPAN'을 열고 이틀간 약 2만4000명의 관객을 모았다. 공연 말미에 내년 돔 공연 일정을 공개했다.
이들은 2023년 도쿄돔에 데뷔 최단기간 입성했고, 지난해에는 해외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2년 연속 도쿄돔 단독 공연을 열었다. 내년에는 일본 5대 돔 중 하나인 쿄세라돔에서 첫 공연을 펼친다.
현재 에스파는 일본 주요 도시에서 10회 규모 아레나 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후 11월 방콕 임팩트 아레나, 2026년 2월 홍콩 아시아월드, 3월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 4월 자카르타 ICE BSD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관객과 만난다.
에스파는 13일(현지시간) 아마존 뮤직의 연례 라이브 시리즈 '아마존 뮤직 라이브'에 출연해 'K팝 나우'(K-Pop Now) 플레이리스트 최다 스트리밍 아티스트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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