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김정균 “좋은 선수들 덕분에 우승…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줬다” [롤드컵]
김영건 2025. 11. 9. 21: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팬분들이 T1을 믿고 끝까지 응원해 줘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T1은 9일 중국 청두 동안호 스포츠 파크 다목적 체육관에서 열린 '2025 롤드컵' KT와 결승전에서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로 승리했다.
전무후무한 롤드컵 3연속 우승(쓰리핏)을 달성했다.
이어 "롤드컵 오면 선수들의 집중력이 올라가는 것 같다"고 승리 요인을 짚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팬분들이 T1을 믿고 끝까지 응원해 줘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T1은 9일 중국 청두 동안호 스포츠 파크 다목적 체육관에서 열린 ‘2025 롤드컵’ KT와 결승전에서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로 승리했다.
전무후무한 롤드컵 3연속 우승(쓰리핏)을 달성했다. ‘페이커’ 이상혁, ‘오너’ 문현준, ‘구마유시’ 이민형, ‘케리아’ 류민석은 최고의 호흡을 선보이며 왕좌에 올랐다. 새롭게 합류한 ‘도란’ 최현준은 커리어 첫 챔피언에 등극했다.
경기 후 무대 인터뷰에 나선 김정균 감독은 “여기까지 오게 된 건 너무나 좋은 선수들 덕분이다.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이 자리를 만들어줬다. 고맙다는 마음이 크다. 힘든 순간이 많았는데,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고 강조했다. 이어 “롤드컵 오면 선수들의 집중력이 올라가는 것 같다”고 승리 요인을 짚었다.

김영건 기자 dudrjs@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다주택자 ‘버티기 대출’ 막는다…세입자 있을 때만 예외 허용
- 정청래, 김관영 전북지사 긴급 윤리감찰 지시…金 “특혜 받은 적 없어”
- 국민의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장동혁 “새로운 공관위 구성할 것”
- [단독] “이 환자 농사 가능한가요”…농지 조사 앞두고 ‘경작 능력’ 기준 논란
- 코스피,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장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
- 美 트럼프 “2~3주 내 철수”…이란도 “완전한 전쟁 종식 원해”
- 창은 무디고, 방패는 뚫리고…홍명보호, 졸전 또 졸전
- ‘부자되는 사진’ 된 회장님들…만우절 타고 이재용·젠슨 황 ‘깐부 소환’
- 3월 수출, 반도체 슈퍼사이클 타고 861억3000만달러…사상 최대 실적
- 김동연 ‘경선 홍보물 위반’ 의혹…김문수·조계원 “조사 착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