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배구팀 ′OK저축은행′, 첫 홈 개막전서 패배
이승엽 2025. 11. 9. 20:57
부산으로 연고지를 옮긴 프로배구팀 ′OK저축은행′이 오늘(9) 오후 강서체육관에서 첫 홈 개막전에 나서, 4천여 명의 팬들 앞에서 열띤 승부를 펼쳤지만 대한항공에 1대 3으로 패했습니다.
신영철 감독이 이끄는 ′OK저축은행′은 지난 2013년 제7구단으로 창단해 12년 간 경기도 안산을 연고지로 활동했지만 지난 6월 부산으로 둥지를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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