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븐, 젤리피쉬와 재계약 체결… “7인 완전체 아직” [전문]

그룹 이븐이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다만 완전체 활동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9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다수의 이븐 멤버들은 2026년 1월부터 당사와 직접 전속 계약을 체결해 이븐으로 활동을 지속하기로 합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세부적인 내용은 협의를 진행하고 있음에 따라 7인 완전체로서 활동에 대한 부분은 아직 확답을 드리지 못하는 점 엔브 여러분께 양해의 말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이븐이라는 이름으로 함께하며 눈부신 활약을 보여준 7명 멤버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남은 기간 동안 이븐의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이븐은 지난 2023년 방송된 Mnet ‘보이즈 플래닛’ 출신 멤버들이 뭉쳐 결성된 그룹이다. 오는 12월 26일 일본 오사카 그랑 큐브 오사카에서 팬미팅 투어 ‘아워 이브닝’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이하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항상 이븐에게 큰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엔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븐의 향후 활동 계획과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다수의 이븐 멤버들은 2026년 1월부터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서 직접 전속 계약을 체결하여,
이븐으로 활동을 지속하기로 합의를 완료하였습니다.
다만, 아직 세부적인 내용은 협의를 진행하고 있음에 따라
7인 완전체로서 활동에 대한 부분은 아직 확답을 드리지 못하는 점
엔브 여러분께 양해의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이븐이라는 이름으로 함께하며 눈부신 활약을 보여준
7명 멤버(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유승언, 지윤석, 문정현, 박지후)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남은 기간 동안 이븐의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드림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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