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럭셔리 포상휴가 어땠나 …"200명 한꺼번에, 버스만 5대" [엑's 이슈]

김예은 기자 2025. 11. 9. 11: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장광의 딸인 개그우먼 미자를 통해 '폭군의 셰프' 포상휴가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미자는 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폭군의 셰프 드라마가 잘 되면서 베트남으로 포상휴가간 아빠. 고작 반나절 연락 안됐는데 너무나 걱정했다는 ....!! 그 이후부터 실시간으로 진 보내는 아부지와 1도 관심없는 아들"이라는 글과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N '폭군의 셰프' 촬영 현장 속 장광의 모습, 럭셔리한 베트남 포상휴가 숙소 풍경 등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자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장광의 딸인 개그우먼 미자를 통해 '폭군의 셰프' 포상휴가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미자는 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폭군의 셰프 드라마가 잘 되면서 베트남으로 포상휴가간 아빠. 고작 반나절 연락 안됐는데 너무나 걱정했다는 ....!! 그 이후부터 실시간으로 진 보내는 아부지와 1도 관심없는 아들"이라는 글과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N '폭군의 셰프' 촬영 현장 속 장광의 모습, 럭셔리한 베트남 포상휴가 숙소 풍경 등이 담겼다. 사진 속 장광은 임윤아, 이채민, 박준면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불어 미자는 장광과 나눈 가족 단체 채팅방 메시지도 공개했다. 장광은 베트남 도착 후 새벽에야 가족들에게 연락한 탓, "얼마나 걱정했는지 모른다"는 답을 들은 뒤 상세히 포상휴가 현장 이야기를 전했다. 

장광은 "한 번 움직이면 버스 다섯 대야. 근데 식당도 그렇게 큰 데가 있고 커피숍도 200명이 한꺼번에 막힘 없이 다 들어가. 조금 이따가 저녁 삼겹살이라는데 이것도 4~5대가 동시 출동이야"라고 말했다. 

이어 "해변이 너무 멋있다. 해변 길이만 20km래. 유네스코 등재래. 바닷가에 다른 새들은 있는데 갈매기는 없대"라며 베트남 포상휴가를 만끽했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최종회 시청률 17.1%, 최고 19.4%를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배우, 스태프들은 베트남으로 포상휴가를 다녀왔다. 

사진 = 미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