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김옥빈, 웨딩 사진도 남달랐다…다이아반지 착용, 분위기 여전하네 [★해시태그]

이유림 기자 2025. 11. 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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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옥빈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8일 김옥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dding, Ring, Promise"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흑백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옥빈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손만 등장한 예비신랑과 '손하트'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달콤한 예비 부부의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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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김옥빈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8일 김옥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dding, Ring, Promise"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흑백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옥빈은 젖은 머리카락과 청초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손가락에 낀 반지가 자연스럽게 강조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옥빈 특유의 고혹적인 매력이 흑백 톤의 감성과 어우러지며 한층 더 깊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김옥빈

앞서 김옥빈은 동생인 배우 채서진 결혼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유부녀 대열에 합류한다. 

오는 11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웨딩 화보를 함께 공개했다.

김옥빈

공개된 화보 속 김옥빈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손만 등장한 예비신랑과 '손하트'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달콤한 예비 부부의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김옥빈은 최근에도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콘텐츠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사진=김옥빈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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