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살아있어요" 장윤정→고현정, 스타들 울린 '황당 사망설'에 직접 등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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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사망설' 루머에 직접 반박한 스타들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터무니없는 '사망설' 가짜 뉴스에 당사자들이 직접 나서 해명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황당한 가짜뉴스를 두고 장윤정은 "연락이 많이 와서. 걱정 마세요. 좋은 사진도, 글도 아니니 삭제할 예정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라고 루머를 일축했다.
그밖에 신애라 또한 거짓 사망설 가짜뉴스의 피해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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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황당한 '사망설' 루머에 직접 반박한 스타들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터무니없는 '사망설' 가짜 뉴스에 당사자들이 직접 나서 해명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사실무근의 악성 루머가 온라인을 통해 무분별하게 퍼지자, 이들은 각자의 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에 나섰다.
장윤정은 7일 개인 채널을 통해 '가수 장윤정 씨가 45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라는 내용의 가짜뉴스를 캡처해 업로드했다.

황당한 가짜뉴스를 두고 장윤정은 "연락이 많이 와서. 걱정 마세요. 좋은 사진도, 글도 아니니 삭제할 예정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라고 루머를 일축했다.
한편 고현정 또한 앞서 자신을 둘러싼 터무니없는 사망설을 직접 언급한 바 있다.
지난해 연말 고현정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를 겪었던 바, 이와 관련 일각에서 '거짓 사망설'이 퍼지자, 고현정은 유튜브를 통해 이를 직접 해명했다.

고현정은 "(사망) 직전 비슷하게 갔었다. 진짜 위급했으니까"라며 "근데 저는 죽지 않았다. 그 뒤로 잘 회복해서 건강해졌다. 걱정 안하셔도 된다. 감사하다"고 일축했다.
그밖에 신애라 또한 거짓 사망설 가짜뉴스의 피해자다.
이에 신애라는 지난 6월 "저 잘 살아있다. 안 죽었다"라며 "무슨 이익이 있다고 그런 끔찍한 뉴스를 올리냐. 저 이렇게 건강하게 살아있으니 여러분들도 건강하게 지내시라"라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처럼 최근 연예인들의 사망설이나 건강 이상설 등 신변과 관련한 근거 없는 루머가 무분별하게 생산·확산되는 사례가 빈번해지고 있다.
팬들의 불안감을 조장하고 당사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가짜뉴스에 대해, 플랫폼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윤정, 고현정 유튜브 채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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