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이모님 없이 살림·육아…다른 스타들은? [엑's 이슈]

김예은 기자 2025. 11. 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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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의 살림꾼 면모가 놀라움을 안긴 가운데, 다른 스타들의 살림 및 육아 일상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전지현은 지난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공부왕 찐천재'의 '유튜브 최초출연. 전지현이 처음 밝히는 데뷔부터 결혼까지 인생 풀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이에 앞서 스타들이 공개한 살림, 육아 방식도 조명되고 있다.

이날 영상에 함께 출연한 이지혜의 경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모님'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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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전지현의 살림꾼 면모가 놀라움을 안긴 가운데, 다른 스타들의 살림 및 육아 일상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전지현은 지난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공부왕 찐천재'의 '유튜브 최초출연. 전지현이 처음 밝히는 데뷔부터 결혼까지 인생 풀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영상에서 전지현은 "설거지, 빨래, 청소를 다 직접 하냐"는 지룸ㄴ에 "네. 다 하긴 한다"고 단호히 답했다. 

이에 전지현과 오랜 지인인 홍진경은 "제가 전지현의 지인으로, 너무 놀란 게 이모님 없이 살았다더라. '북극성' 촬영할 때도 힘든 스케줄인데 혼자 모든 걸 다 했다길래 놀랐다"며 전지현이 '이모님' 없이 살림은 물론 두 아들 케어까지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전지현은 지난 2012년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둔 바. 톱스타임에도 홀로 살림과 육아를 해내고 있었던 것. 

이에 앞서 스타들이 공개한 살림, 육아 방식도 조명되고 있다.

이날 영상에 함께 출연한 이지혜의 경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모님'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해왔다. 두 딸의 육아에 '이모님'의 도움을 받고 있는 것. 

더불어 이영애는 지난 4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아침에 (등교 준비를) 도와줄 때도 있긴 한데 아침에 도와주시는 분한테 부탁해서 챙긴다. 남편 (출근하러) 가는 거 볼 때도 있고 그냥 잘 때도 있다"며 '이모님'의 도움으로 자녀들의 등교 준비를 한다고 솔직하게 밝혀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공부왕찐천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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