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명품 사망선고'로 韓 발칵…"반년 만 등장" 제이미맘 겨울착장에 떨고있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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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수지가 지난겨울 사회적 화제를 모았던 부캐릭터 '제이미맘'으로 다시 등장해, 겨울 착장을 공개하며 또 한 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 말미, 드디어 지난 겨울을 뒤흔들었던 부캐릭터 제이미맘이 축하 영상으로 등장했다.
이수지는 그간 다양한 부캐릭터를 소화하느라, 제이미맘으로는 지난 5월 이후 첫 등장이었다.
부캐릭터 '제이미맘' 콘텐츠로 최고 891만 조회수를 기록한 이수지는 사회적 풍자를 통해 여러 차례 뉴스에 등장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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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지난겨울 사회적 화제를 모았던 부캐릭터 ‘제이미맘’으로 다시 등장해, 겨울 착장을 공개하며 또 한 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5일 이수지의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구독자 100만 기념 골드버튼의 주인은 누구? 역대 부캐 총출동한 핫이슈지 주주총회!"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수지는 자신의 부캐릭터 백두장군, 슈블리맘, 랑데뷰 영자, 햄부기로 주주총회를 이어가며 각자의 어필 시간을 가지며 대화를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영상 말미, 드디어 지난 겨울을 뒤흔들었던 부캐릭터 제이미맘이 축하 영상으로 등장했다. 지난 2월 이수지는 '대치맘' 캐릭터를 풍자해 사회적 이슈를 만들어냈고 뉴스에도 등장하며 전 국민적인 관심을 받았다. 강남 엄마들이 자주 입는 명품 패딩과 가방을 매치, 높은 교육열을 드러내며 자녀 학원 라이딩을 하거나 수행평가 대비 과외를 섭외하는 등 강남 엄마를 완벽히 풍자하고 고증해냈다.
때문에 당시 제이미맘이 입고 나온 패딩과 가방 등 명품들은 중고 사이트에 줄줄이 올라왔고, 이는 '명품 사망선고'라고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이날, 새로운 겨울 착장으로 등장한 제이미맘. 이수지는 그간 다양한 부캐릭터를 소화하느라, 제이미맘으로는 지난 5월 이후 첫 등장이었다. 짧은 축하 영상으로 나온게 전부였지만 제이미맘이 입은 착장이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이미맘은 차에서 내리며 "피디님~안녕하세요 100만 축하드립니다"라고 말한 뒤, "잠시만요 기사님 식사 못하셨으니까 식사 하시고 커피 드시고, 겨울옷 두툼한거 하나 사입으세요. 쇼핑하시고 10분 후에 만나요"라며 겉으로는 챙겨주는 듯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을 연출해 풍자를 더했다.
이수지는 축하를 이어가며 "100만 축하드립니다. 지금 육아하고 픽업 다니느라 이런 거 볼 수 있는 시간이 전혀 안되는데 제 지분이 있다면 뉴스에 나왔다?"라며 뿌듯해했다. 이어 "뉴스에 좀 많이 나온"이라고 설명, 바람이 너무 세게 불자 "돈 두 댓 바람 불지 않아요, 돈 두 댓 건조해지지 않아요"라며 유행어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아 조회수가 높게 나왔다? 891만"라며 틈새 어필, "눈물 흐르지 않아요"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골드 버튼, 제가 한번 언박싱 한다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부캐릭터 ‘제이미맘’ 콘텐츠로 최고 891만 조회수를 기록한 이수지는 사회적 풍자를 통해 여러 차례 뉴스에 등장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번 영상에서도 지난겨울을 뜨겁게 달궜던 ‘제이미맘’이 다시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번 영상에서는 에르메스 시프레 슬리퍼, 루이비통 케이프, 헬렌카민스키 모자, 샤넬 코코크러쉬 목걸이를 착용한 채 등장했다. 새로운 겨울 착장으로 돌아온 제이미맘이 이번에는 또 어떤 ‘명품 사망선고’를 내릴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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