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이진욱, 4개월 간 무슨 일?…수염 장착+벌크업에 팬들도 '깜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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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진욱이 모두를 놀라게 한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소프라노 세이아 리(Seia Lee)는 이진욱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4세인 이진욱은 2002년 데뷔했으며, 현재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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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이진욱이 모두를 놀라게 한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소프라노 세이아 리(Seia Lee)는 이진욱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구찌의 문화 후원 행사인 2025 LACMA 아트+필름 갈라(LACMA Art+Film Gala)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욱은 턱시도를 입고서 지그시 미소짓는 모습이다.
특히나 눈길을 끄는 건 그의 턱수염과 더불어 다소 후덕해보이는 얼굴, 벌크업을 한 듯한 몸이었다.
지난 7월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 제작발표회 당시만 하더라도 살집이 있는 모습이 아니었던데다, 올백으로 넘긴 헤어스타일로 인해 괴리감을 느끼는 팬들이 많다.

그럼에도 여전한 눈매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수염 때문에 노홍철인 줄 알았다", "서양에서 인기 많을 거 같은 느낌이다", "다음 작품 위해서인가?", "그래도 중후한 느낌으로 나이드는 거 같아서 보기 좋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4세인 이진욱은 2002년 데뷔했으며, 현재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보그코리아, 세이아 리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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