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이경실 "대학 졸업 후 35년 만에"…'스페셜 보잉보잉'으로 대학로 컴백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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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경실이 약 3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선 소감을 전했다.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스타릿홀에서 연극 '스페셜 보잉보잉'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2001년 대학로에서 시작된 연극 '보잉보잉'은 25주년을 맞아 '스페셜 보잉보잉'으로 재탄생했다.
극 중 피옥희 역으로 합류한 이경실은 2022년 12월 개막했던 '갈매기' 이후 약 3년 만에 선 '스페셜 보잉보잉'에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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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대학로,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이 약 3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선 소감을 전했다.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스타릿홀에서 연극 '스페셜 보잉보잉'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손남목 연출가를 비롯해 이경실, 정가은, 이신향, 태사자 박준석 등 배우들이 참석했다.
연극 '스페셜 보잉보잉'은 스튜어디스 애인 셋의 비행 스케줄을 철저히 관리하며 몰래 데이트를 즐기는 조지섭에세 어느 날 악천후로 비행기가 결항되면서 세 명의 애인이 모두 집으로 찾아오는 해프닝을 다룬 코미디극이다.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사랑받아 온 프랑스 극작가 마르크 까몰레티의 코미디 명작을 한국 정서에 맞게 각색한 작품.
2001년 대학로에서 시작된 연극 '보잉보잉'은 25주년을 맞아 '스페셜 보잉보잉'으로 재탄생했다. 이날 손남목 연출은 "스페셜에 걸맞게 과감하게 각색했다"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당부했다.
이날 임연택, 석지수에 이어 모습을 드러낸 이경실은 "3년 만에 연극을 하게 됐다"며 "대학로 연극은 정말 오랜만이다. 대학교 졸업하고 한 번 (무대에) 올랐던 것 같다. 35년 만에 하는 것 같다"라고 감회를 전했다.
극 중 피옥희 역으로 합류한 이경실은 2022년 12월 개막했던 '갈매기' 이후 약 3년 만에 선 '스페셜 보잉보잉'에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연극 '스페셜 보잉보잉'은 지난 1일 개막해 내년 2월 1일까지 공연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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