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휀스, APEC 경주 정상회의 행사장 일대 안전펜스 설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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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열린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경주 정상회의를 앞두고 행사장과 인근 주요 숙박시설 일대에 총 10km 규모의 안전펜스 설치 작업이 완료됐다.
이번 시공은 국내 안전펜스 제조업체 ㈜그린휀스가 담당했다.
이번 안전펜스 납품, 설치는 행사 기간 내내 안정성과 시공 효율성을 모두 입증한 성과로, 국내 안전펜스 시장의 기술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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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열린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경주 정상회의를 앞두고 행사장과 인근 주요 숙박시설 일대에 총 10km 규모의 안전펜스 설치 작업이 완료됐다. 이번 시공은 국내 안전펜스 제조업체 ㈜그린휀스가 담당했다.
이번 설치는 행사 기간 중 인원 통제와 보안 강화를 위한 조치로, 행사장 주변 주요 호텔 10곳과 진입로 등에 집중됐다. 안전펜스는 모듈형 구조로 설계돼 설치와 해체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그린휀스 관계자는 "다수의 국내 대형 건설사에 꾸준히 납품해 온 풍부한 실적과 현장 경험을 토대로, 이번 APEC 행사에서도 철저한 일정 관리와 안정적인 공급할수 있었다"고 말했다.
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설치 과정은 강풍 및 인파 밀집 등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돼 안전 관리 부문에서도 무리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안전펜스 납품, 설치는 행사 기간 내내 안정성과 시공 효율성을 모두 입증한 성과로, 국내 안전펜스 시장의 기술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에 주목하고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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