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엔비디아 계속되는 협력…“지스타서도 최상의 PC 시연”

손현석 기자 2025. 11. 7. 09: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엔씨소프트와 엔비디아가 '지스타 2025(G-STAR 2025)'를 통해 그래픽처리장치(GPU) 협력을 강화한다.

엔씨는 오는 13일 개막하는 지스타 2025 내 자사 부스의 모든 시연 PC에 엔비디아의 고성능 GPU '지포스 RTX 5080'를 탑재한다.

엔씨 부스를 방문한 이용자는 '지포스 RTX 5080' GPU가 탑재된 시연 PC에서 '아이온2(AION2)'와 '신더시티(CINDER CITY)'를 플레이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든 시연 PC에 지포스 RTX 5080 GPU 탑재
엔씨소프트 및 엔비디아 등 로고. 사진=엔씨소프트

[더게이트]

엔씨소프트와 엔비디아가 '지스타 2025(G-STAR 2025)'를 통해 그래픽처리장치(GPU) 협력을 강화한다.

엔씨는 오는 13일 개막하는 지스타 2025 내 자사 부스의 모든 시연 PC에 엔비디아의 고성능 GPU '지포스 RTX 5080'를 탑재한다. 이처럼 엔비디아가 전량 지원한 매니아용 고성능 GPU를 통해 최상의 시연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엔씨 부스를 방문한 이용자는 '지포스 RTX 5080' GPU가 탑재된 시연 PC에서 '아이온2(AION2)'와 '신더시티(CINDER CITY)'를 플레이할 수 있다.

엔씨와 엔비디아는 올해 8월 독일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5(Gamescom 2025)', 10월 서울에서 진행한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GeForce Gamer Festival)'에 이어 지스타 2025까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엔씨는 지난달 30일 서울에서 개최한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 참여해 아이온2와 신더시티의 최신 빌드와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날 게임 시연에 참여하려는 이용자들이 3시간 이상 대기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내년 론칭을 목표로 개발 중인 신더시티는 지난 8월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5' 내 지포스 행사를 통해 엔비디아 RTX 플래그십 타이틀로 공개됐다. 엔비디아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레이 리컨스트럭션, 엔비디아 리플렉스 등 혁신적인 그래픽 기술을 적용했다. 

신더시티는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 나우(GeForce NOW)'에도 출시할 예정이다.

엔씨는 신작 개발에 지포스 RTX GPU 기반 최첨단 그래픽 기술을 활용하는 등 엔비디아와 긴밀한 협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더게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