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47세 맞아?…산책도 '폭풍 회의'로 결정 "너무 갑갑하네" [★해시태그]

김수아 기자 2025. 11. 7.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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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근황을 전했다.

6일 김사랑은 개인 채널에 "오늘 백 걸음도 안 걸었더니 넘 갑갑하네 ㅠ 이따가 폭풍 산책 회의 중"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반려견을 한 손으로 안고 집애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옆태를 담은 사진으로 높은 콧대를 자랑한 김사랑은 47세가 믿기지 않는 미모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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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사랑이 근황을 전했다.

6일 김사랑은 개인 채널에 "오늘 백 걸음도 안 걸었더니 넘 갑갑하네 ㅠ 이따가 폭풍 산책 회의 중"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김사랑 계정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반려견을 한 손으로 안고 집애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회의(?)를 마치고 곧 산책을 위해 외출할 듯 겉옷을 입고 있으며, 간단한 메이크업에도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김사랑, 반려견

옆태를 담은 사진으로 높은 콧대를 자랑한 김사랑은 47세가 믿기지 않는 미모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978년생인 김사랑은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2001년 드라마 '어쩌면 좋아'로 데뷔했다.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큰 사랑은 받은 그는 이후 '사랑하는 은동아', '어비스'에 출연했고, 2021년 1월 종영한 드라마 '복수해라'를 마지막으로 연기 공백기를 가지고 있다. 

사진 = 김사랑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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