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락커'에 짐 아닌 사람이?...경찰까지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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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코인 락커'에서 잠이 들어 경찰까지 출동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지난 4일(현지시간) 대만 야후뉴스에 따르면 일본 도쿄 신주쿠 번화가인 가부키초의 한 건물에 설치된 코인 락커 안에서 한 여성이 인형을 안은 채 웅크려 잠든 모습이 포착됐다.
출동한 경찰은 이 여성을 깨운 후 안전을 위해 신발을 정리하고 락커 밖으로 이동시키며 상황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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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코인 락커'에서 잠이 들어 경찰까지 출동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지난 4일(현지시간) 대만 야후뉴스에 따르면 일본 도쿄 신주쿠 번화가인 가부키초의 한 건물에 설치된 코인 락커 안에서 한 여성이 인형을 안은 채 웅크려 잠든 모습이 포착됐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에 퍼진 영상을 보면 여성은 좁은 락커 안에 상반신을 넣은 채 잠들어 있고, 다리는 문 밖으로 나와 있다.
당시 지나가던 행인이 여성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동한 경찰은 이 여성을 깨운 후 안전을 위해 신발을 정리하고 락커 밖으로 이동시키며 상황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수부대식' 여행을 아시나요?
이와 관련해 최근 중국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특수부대식 여행' 문화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2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중국 젊은 여행객들 사이에서는 숙박비를 아끼기 위해 24시간 운영되는 패스트푸드점에서 잠을 자며 시간과 경비를 최소화하는 방식이 유행하고 있다.
특히 '맥도날드 숙박'이 대표적이다. 숙박비가 비싼 홍콩 등에서 여행객들이 24시간 매장을 찾아 하룻밤 보내는 것으로, 지난 5월에는 홍콩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테이블에 엎드려 자고 있는 중국 관광객들의 모습이 온라인상에 퍼지며 민폐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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