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하루 만에 '반등'…반도체 투톱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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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코스피가 전날 부진을 딛고 2% 넘게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0.6% 2.25%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 6일 코스피는 2% 넘게 상승한 4,092.46에 장을 시작함.
- 코스피 시총 상위이자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0.6% 2.25% 강세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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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안익주 기자]
6일 코스피가 전날 부진을 딛고 2% 넘게 상승 출발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88.04포인트(2.20%) 오른 4,092.46으로 장을 시작했다.
전날 코스피는 뉴욕 증시의 AI 거품론 우려에 2.85% 하락해 4,000선을 겨우 지켜냈으나 하루 만에 반등했다.
코스닥도 13.54포인트(1.50%) 오른 915.43에 출발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0.6% 2.25%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 핵심 포인트
- 6일 코스피는 2% 넘게 상승한 4,092.46에 장을 시작함.
- 코스닥도 1.5% 오른 915.43에 출발함.
- 코스피 시총 상위이자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0.6% 2.25% 강세 나타냄.
안익주기자 ai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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