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두산家 5세 박상효와 럭셔리 심야 데이트…애정전선 이상 無 [엑's 이슈]

이창규 기자 2025. 11. 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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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이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인 이강인이 두산家 5세 박상효와의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한 해외 팬은 이강인이 박상효와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박상효는 프랑스에서 대학원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이강인의 누나가 파리 한인모임을 통해 박상효를 먼저 알게 돼 이강인에게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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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이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인 이강인이 두산家 5세 박상효와의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한 해외 팬은 이강인이 박상효와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걸어나오다 팬을 발견하고 거리를 두고 명품 R사 매장을 빠져나왔다.

엑스포츠뉴스DB

쇼핑을 마치고 나온 두 사람은 보디가드를 따라 길에 세워진 슈퍼카 앞으로 이동했고, 이강인은 "좋은 밤 되시라"는 팬의 인사에 미소를 보이며 가볍게 손을 들어 화답했다.

이강인은 박상효가 차에 타기 전 차문을 열어주고 부딪히지 않게끔 신경쓴 뒤 자신도 운전석에 올랐다.

앞서 지난해 9월 디스패치는 이강인이 두산家 5세인 박상효와 2024년 초부터 파리에서 만남을 이어왔다고 보도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후 지난 5월 PSG가 유럽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우승컵을 거머쥔 후 트로피 세리머니가 진행횔 때 이강인은 부모님과 누나, 그리고 박상효와 함께 그라운드에서 기념사진을 찍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자신의 우승 메달을 박상효에게 걸어주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박상효는 프랑스에서 대학원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이강인의 누나가 파리 한인모임을 통해 박상효를 먼저 알게 돼 이강인에게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99년생으로 만 26세인 박상효는 이강인보다 2살 연상으로, 두산그룹 7대 회장을 지낸 박용성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박진원 두산밥캣코리아 부회장의 딸로 알려져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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