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김고은 ‘자백의 대가, 12월 5일 넷플릭스 공개

장주연 2025. 11. 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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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플릭스 제공
배우 전도연, 김고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자백의 대가’가 올겨울 시청자를 만난다.

넷플릭스는 새 시리즈 ‘자백의 대가’를 오는 12월 5일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전도연과 김고은이 영화 ‘협녀, 칼의 기억’ 이후 10년 만에 재회한 작품으로, 전도연이 윤수, 김고은이 모은을 연기했다.

두 사람 외에도 박해수, 진선규 등 연기파 배우들이 가세했다. 연출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굿 와이프’, 넷플릭스 시리즈 ‘이두나!’ 등을 만든 이정효 감독이 맡았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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