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깜짝 놀랐다! "신유빈 기량 쑥쑥, 중국리그서 호랑이 됐다? 세계 TOP10 복귀 기회"…"결승 가면 8~9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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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세계랭킹 12위)이 세계랭킹 TOP 10 진입을 노린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신유빈이 2025년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결승에 진출하면 세계랭킹 10위권에 복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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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세계랭킹 12위)이 세계랭킹 TOP 10 진입을 노린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신유빈이 2025년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결승에 진출하면 세계랭킹 10위권에 복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라고 보도했다.
신유빈은 지난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대회 여자 단식에서 4강까지 올라갔다.
신유빈은 결승 진출까지 노렸지만 준결승에서 자비네 빈터(세계 26위·독일)에게 게임스코어 1-4(7-11 2-11 8-11 11-8 6-11)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그래도 대회 4강까지 진출해 대한민국 탁구 여자 단식 역사상 최초로 WTT 그랜드 스매시와 챔피언스 모두 4강 진출에 성공했다.

WTT 대회는 그랜드 스매시, 챔피언스, 스타 컨텐더, 컨텐더, 피더까지 총 5개 등급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신유빈은 지난 10월 WTT 중국 스매시 여자 단식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4강 진출과 사상 첫 WTT 그랜드 스매시 동메달을 수확했고, 프랑스에서 열린 챔피언스에서도 준결승까지 올라 최초의 기록을 작성했다.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4강 진출로 신유빙은 세계랭킹 14위에서 12위로 도약했고, 현재 진행 중인 챔피언스 프랑쿠프르트에서 성적에 따라 10위권 진입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매체도 "한국 여자 탁구의 스타 플레이어 신유빈이 세계 랭킹 12위에 오르며 10위권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1월 세계랭킹 9위에 올랐던 신유빈은 2025 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여자 단식 결승에 진출하면 랭킹 포인트 700점을 획득하게 된다"라며 "이는 신유빈이 세계 랭킹 10위권 진입에 성공할 가능성을 시사한다"라고 밝혔다.
신유빈은 오는 6일 오후 8시45분 대만의 황이화(세계 49위)와의 32강전을 시작으로 2025 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를 시작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선 세계 최강 중국 선수들이 불참해 신유빈의 결승 진출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소후닷컴'은 "신유빈이 지난여름 중국 국내리그에서 용병으로 뛰더니 실력이 늘어 중국 선수들을 이기고 있다. 호랑이가 되는 건가"라고 반문했다.

세계 1위 쑨잉사를 비롯해 왕만위(세계 2위), 천싱퉁(세계 3위), 왕이디(세계 4위), 콰이만(세계 5위) 등 중국 강자들은 오는 9일 개최되는 제15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 참가했다. 전국체전은 4년에 한 번 중국에서 개최하는 국가 최대 규모의 종합 스포츠 대회다.
4년에 한 번씩 열리다보니 중국 스포츠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선수들이 같은 기간 국제대회를 포기하고 중국 전국체전에 참가한다.
사진=ITTF / 연합뉴스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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