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현숙 "본처 버리고 온 내연녀 같다" 분노…영수 슈퍼데이트권 '일파만파' (나솔)[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28기 현숙이 영수에게 '극대노'했다.
이날 감자 게임과 백일장, 체조까지 총 세 번의 슈퍼데이트권 으로 영수, 영식과 현숙, 정숙 총 네 명이 슈퍼데이트권을 획득했다.
같은 시각, 영수는 현숙과 잠깐의 대화를 요청하면서 슈퍼데이트권을 정숙에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숙은 "나는 이해가 안된다. 나를 가지고 논 것 같고, 나랑 한 번도 1 대 1일 한 적 없는 사람이 슈퍼데이트권을 나한테 안 쓰고 마음 정리에 쓰는 게 속상하다"라고 털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솔로' 28기 현숙이 영수에게 '극대노'했다.
5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이하 '나솔')에서는 슈퍼데이트 결정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감자 게임과 백일장, 체조까지 총 세 번의 슈퍼데이트권 으로 영수, 영식과 현숙, 정숙 총 네 명이 슈퍼데이트권을 획득했다.
그러나 정숙은 "'나는 솔로'에 내 인연은 없구나 결론을 내렸기 때문에 (슈퍼데이트권이) 필요가 없었다. 그냥 얘기하기가 싫다. 각자 마음은 각자 추스르는 거다"라고 단호하게 인터뷰했다.

숙소에서 여자 솔로들과 상담을 한 정숙은 "영수랑은 엮이고 싶지 않다. 상철은 좀 같이 가보고 싶기는 한데 잘되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다"라고 말을 꺼냈다.
같은 시각, 영수는 현숙과 잠깐의 대화를 요청하면서 슈퍼데이트권을 정숙에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영수는 "(정숙이) 나를 안 만나주니까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나누고 마음을 정리하고 너한테 오겠다"라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영수는 "너도 편하게 대화 나눌 사람에게 (데이트권을) 썼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고, 이를 본 이이경은 "되게 쿨 가이다"라며 놀랐다.
현숙은 "그럼 나는 6시 이후까지 기다려야 되는 거네?"라고 탐탁지 않았고, 영수는 이해를 부탁했지만 현숙은 "욕심이 많은 것 같지 않아? 내가 기다릴 거라고 생각해?"라고 어두운 표정을 지었다.

정희로부터 영수의 결정은을 들은 옥순은 "완전 파국이다. 영수는 왜 그런 행보를 보이는 거야?"라고 의문을 표했고, 여기에 영숙까지 합류하면서 일파만파 퍼졌다.
그런가 하면, 현숙에게 다시 대화를 요청한 영수는 "마음을 정했다. 내 마음은 너에게로 가고 싶다"라고 고백헸다.
하지만 현숙은 "나는 이해가 안된다. 나를 가지고 논 것 같고, 나랑 한 번도 1 대 1일 한 적 없는 사람이 슈퍼데이트권을 나한테 안 쓰고 마음 정리에 쓰는 게 속상하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영수는 "그렇게 생각했다면 미안하다. 그럴 의도는 없었다"라고 사과하며 정숙과의 상황을 설명했다.
그럼에도 현숙은 "난 너무 화난다. 본처 버리고 오는 내연녀 같다"라고 분노했다.
사진 = SBS Plus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원인불명 질환에 고통…♥도경완 "심적으로 지쳐"
- "닮았네"…정우성·문가비 '2살' 아들, 벌써 조작 피해 "얼굴 공개 NO" [엑's 이슈]
- 임정희 "유산했는데…수술도 못 받고 무대에 올라"
- "2023년까지 갚겠다더니…" 이천수, 수억원대 사기 혐의 피소 [엑's 이슈]
- '좋은 연기자 되겠다' 더니…보이스피싱 가담 ’충격‘, 징역형 집행유예
- 박신혜, 컨디션 악화→결국 촬영 중 병원行…"앞이 안 보일 정도, 표정관리 안 돼" (비서진)[종합]
- "입만 열면 이혼·재결합"…함소원의 3년째 전 남편 팔이, 지긋지긋하네 [엑's 이슈]
- '링거 의혹 해명' 후폭풍 안 끝났다…전현무, '발기부전 처방' 사실상 인정 [엑's 이슈]
- 서동주, '12억 경매 '신혼집 재개발 경사→♥남편과 로맨틱 일상…"호칭=애기야" (편스토랑)[전일
- '40억家' 이나연, 이게 금수저 일상…4800만원 명품시계 자랑 "母가 선물" (일단이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