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마인크래프트 3억 5천장 팔렸다! 콘솔 판매량 기네스북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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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5월에 알파 게임으로 처음 모습을 드러낸 마인크래프트는 2011년에 공식 1.0 버전이 출시되었고, 이후 꾸준한 글로벌 인기로 2021년 4월에 2억 3,800장 판매를 돌파했습니다.
이후 2023년 10월에 3억 장을, 그리고 2025년 4월에 3억 5천만 장이 팔리면서 역대급 판매 행보를 갱신하며 기네스북에 등재됐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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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가 또 역대급 판매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무려 3억 5천만 장이 팔렸다고 하네요!
지난 2009년 5월에 알파 게임으로 처음 모습을 드러낸 마인크래프트는 2011년에 공식 1.0 버전이 출시되었고, 이후 꾸준한 글로벌 인기로 2021년 4월에 2억 3,800장 판매를 돌파했습니다.
이후 2023년 10월에 3억 장을, 그리고 2025년 4월에 3억 5천만 장이 팔리면서 역대급 판매 행보를 갱신하며 기네스북에 등재됐다고 하네요.
처음 세상에 등장한지 16년 동안 이렇게나 꾸준하고 압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니.. 개발자들은 정말 행복하겠네요.
그럼 이 인기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일단 마인크래프트는 정겨운 사각형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지만 자유도 높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아이들 시선에선 '코코블록'이나 '레고' 만지듯 다가가기 쉬운 거죠.
나아가 PC, 애플, 안드로이드 외에도 각종 콘솔 게임기까지 포함해 웬만한 플랫폼엔 전부 출시가 되었고, 또 대부분 동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이 인기의 비결로 꼽힙니다. 게임은 단순해보이지만 이렇게 진입 장벽을 낮추는 일은 기술적으로도 쉬운 일이 아니죠.
게임만 대박이 아닙니다. '마인크래프트' 영화도 역대 게임영화 매출 2위로 올라왔는데요.
특히 미국에서는 '치킨 조키'라는 밈이 생기기도 했죠, 극장에서 영화 상영 중에 '치킨 조키'라는 캐릭터가 나오면 아이들이 팝콘이나 음료를 화면에 집어던지며 야유를 보내는 일이 잦았거든요.
그래서 극장에서 민폐를 부리는 사람들을 일컫는 용어로 '치킨 조키'라는 말이 굳어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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