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대북특사 자청에 남북경협주 주목…코데즈컴바인 15%↑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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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 전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사망과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북특사를 자청한 가운데 5일 국내 증시에서 남북경협주가 우상향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1분 코스닥 시장에서 코데즈컴바인은 전 거래일 대비 15.11% 오른 2895원에 거래 중이다.
박 의원은 전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남긴 글에서 김 전 위원장 사망에 조의를 표하며 "여건이 허락한다면 제가 조문 사절로 평양을 방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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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 전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사망과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북특사를 자청한 가운데 5일 국내 증시에서 남북경협주가 우상향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1분 코스닥 시장에서 코데즈컴바인은 전 거래일 대비 15.11% 오른 2895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2935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같은 시각 양지사(9.60%), 좋은사람들(8.56%), 제이에스티나(4.65%), 아난티(4.11%) 등도 우상향하고 있다.
박 의원은 전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남긴 글에서 김 전 위원장 사망에 조의를 표하며 "여건이 허락한다면 제가 조문 사절로 평양을 방문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국회에서 만난 정동영 통일장관께도 말씀드렸고, 국가정보원 국정감사에서 국정원장께도 요청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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