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보험, 대학생 서포터즈 ‘엠지니어스’ 1기 활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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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최근 서울 강남구 본부에서 '2025 새마을금고 보험(공제) 대학생 서포터즈 엠지니어스(MGenius)' 1기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엠지니어스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MZ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목표로 운영된 대학생 홍보단으로,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등 주요 SNS 채널을 통해 새마을금고 보험을 알리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확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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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여 개 제작 청년참여형 브랜드 홍보 성과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최근 서울 강남구 본부에서 '2025 새마을금고 보험(공제) 대학생 서포터즈 엠지니어스(MGenius)' 1기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엠지니어스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MZ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목표로 운영된 대학생 홍보단으로,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등 주요 SNS 채널을 통해 새마을금고 보험을 알리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확산시켰다.
특히 MZ 감성을 반영한 카드 뉴스, 영상 등 200여 건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젊은 세대에게 새마을금고 보험을 친숙하게 전달했다.
이날 해단식에는 임진우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 대표 이사와 엠지니어스 활동단원 30명이 참석해 활동 영상 상영, 수료증 수여, 우수 활동자 시상 등이 진행됐다. 최우수팀(9팀)과 우수 팀·우수개인에게는 총 56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임진우 대표이사는 "엠지니어스의 창의적인 활동이 새마을금고 보험의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젊고 친근하게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청년세대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 보험의 '엠지니어스'는 전통 금융기관의 이미지를 넘어, MZ세대와 함께 소통하며 성장하는 새로운 금융 콘텐츠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1기 활동을 계기로 금융과 문화의 접점을 넓히는 참신한 시도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영남취재본부 권병건 기자 gb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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