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카이스트 조기입학 참가자에 매료됐다..."기묘해" (우리들의 발라드)

오수정 기자 2025. 11. 4. 21: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카이스트 조기입학 참가자가 극찬을 받았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2라운드 막바지 경연이 펼쳐졌고, 카이스트 재학생 이준석과 이홍기가 극찬한 고1 김수민이 맞붙었다.

카이스트를 조기입학 한 이준석은 지난 방송에서 순수한 매력으로 탑백귀 대표들을 사로잡았다.

순수하고 감미로운 무대를 완성한 이준석에 박수가 쏟아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전현무 박경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카이스트 조기입학 참가자가 극찬을 받았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2라운드 막바지 경연이 펼쳐졌고, 카이스트 재학생 이준석과 이홍기가 극찬한 고1 김수민이 맞붙었다. 

카이스트를 조기입학 한 이준석은 지난 방송에서 순수한 매력으로 탑백귀 대표들을 사로잡았다. 김준석은 일기예보의 '그대만 있다면'을 선곡해 긴장감 속에 무대에 올랐다. 

순수하고 감미로운 무대를 완성한 이준석에 박수가 쏟아졌다. 정재형은 "발라드의 정석을 보여줬다. 많은 분들이 이 노래를 부르는 순수함에 매료당했을 것 같다. 클라이맥스에서 가성으로 부른 부분이 솜사탕 같았다"고 칭찬했다. 

전현무는 "그런데 왜 날 쳐다보고 노래를 불렀냐. 기묘했다"고 했고, 이를 들은 박경림은 "아니다. 날 쳐다보고 노래를 불렀다"고 했다. 하지만 이준석은 "뒤에 벽을 보고 불렀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