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정동·심곡항과 고성 대진항, 해수부 어촌신활력증진 공모 선정
배연환 2025. 11. 4. 20:54
해양수산부의 내년도 어촌신활력증진' 공모에서
강릉 정동·심곡항과 고성 대진항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강릉 정동·심곡항은 어촌회복형으로
어촌문화거점 조성과 생활 SOC 개선을,
고성 대진항은 경제도약형으로 관광 인프라와
수산물 가공·유통시설을 조성하게 되며
각각 70억 원과 3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계획입니다.
이번 선정으로 강원도는
4년 연속 사업 대상지에 이름을 올렸으며
도내 신청 사업지 100% 선정 성과를 이어갔고
올해 어촌·어항재생분야 공모 3관왕을 달성해
모두 1,256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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