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성유리, 걸그룹 시절 지났다…80kg 몸무게 고백 "하루 1kg 증가, 억울" (끝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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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유리가 임신과 출산 후 겪은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4일 방송된 tvN '끝까지 간다'에서는 다이어트 편이 전파를 탔다.
성유리는 이번 방송 주제에 대해 "저도 평생 따라다니는 숙제 다이어트다. 지긋지긋한 다이어트"라고 속내를 드러냈고, 천록담은 "저는 정말 제가 살이 찔 거라고는 중학교 이후로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근데 40살이 접어드니까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었다"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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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성유리가 임신과 출산 후 겪은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4일 방송된 tvN '끝까지 간다'에서는 다이어트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 성유리와 한상진, 게스트 천록담은 러닝의 명소인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아 시민들의 건강 고민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성유리는 이번 방송 주제에 대해 "저도 평생 따라다니는 숙제 다이어트다. 지긋지긋한 다이어트"라고 속내를 드러냈고, 천록담은 "저는 정말 제가 살이 찔 거라고는 중학교 이후로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근데 40살이 접어드니까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었다"고 공감했다.

쌍둥이를 육아 중인 성유리는 "사실 저도 귀여운 아기들을 낳고 80kg까지 쪘다. 그때 너무 억울한 게 아무것도 안 먹는데도 하루에 1kg씩 찌더라. 물론 아기가 크는 거겠지만"이라며 체중 증가에 대한 속상함을 전했다.
이어 "보통 여자 연예인들 아기 낳고 딱 (방송) 나오면 날씬하게 나오지 않냐. 가만히 있으면 빠지는 줄 알았는데 안 되더라"며 웃픈 현실을 덧붙였다.
한상진 역시 "나는 고등학교 때 100kg가 넘어서 47kg를 뺐다. 고등학교 때 한강을 뛰었다"며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을 공유했다.
사진=tvN '끝까지 간다' 캡처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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