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너지는 로마의 중세 탑
2025. 11. 4. 18:50

이탈리아 로마의 관광지 포로 로마노 인근 콘티 탑(Torre dei Conti)이 3일(현지시간) 보수 공사 중 무너지며 먼지가 치솟고 있다. 13세기 초 교황 인노첸시오 3세가 가족 거주지로 지은 탑이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숨졌다. AFP연합뉴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회장님 입맛 그대로” 깐부치킨, ‘AI깐부’ 세트메뉴 출시
- “마운자로 2.5㎎ 15만원, 비만약 사러 일본 갑니다”
- “정치인 영업에서 녹즙 영업으로” 근황 전한 박지현
- 오픈AI 생성 이미지에 뿔난 지브리…“무단 학습 중단하라”
- 여자가 총리는 돼도 스모장엔 못 간다?…‘日전통’ 깨질까
- 이 대통령, 국유자산 매각 중단 긴급 지시… “헐값 매각 우려”
- 극성부린 군부대 정당 사칭 ‘노쇼 사기’ 거점도 캄보디아였다
- [단독] 야간사고 사망 노동자, ‘운전·배달직’ 가장 많았다
- [재계뒷담] 한 달 넘게 문닫은 카카오 ‘오픈톡’… 홍민택 CPO로 ‘화살’
- [단독] 캄보디아 범죄 악용될 우려에도… 韓, 1000억 들여 전력망 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