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 '체인소맨' 레제 완벽 변신…치명적 퇴폐미 '눈길'

이창규 기자 2025. 11. 4.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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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친구 멤버 유주가 근황을 전했다.

유주는 지난 3일 "나나쌤이 레제모리 해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주는 대기실에서 애니메이션 '체인소맨' 속 레제로 분한 채 다양한 포즈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다.

한편, 1997년생으로 만 28세인 유주는 2015년 여자친구로 데뷔했으며, 지난 8월 미니 3집 'In Bloom'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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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여자친구 멤버 유주가 근황을 전했다.

유주는 지난 3일 "나나쌤이 레제모리 해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유주

공개된 사진 속 유주는 대기실에서 애니메이션 '체인소맨' 속 레제로 분한 채 다양한 포즈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다.

갈색 상의에 검은색 숏팬츠와 스타킹, 부츠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 유주는 치명적인 눈빛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유주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기다리고 있었는데 역시 이뿌다", "진짜 아름다움의 악마 최유나인가봐", "세상에서 제일 이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7년생으로 만 28세인 유주는 2015년 여자친구로 데뷔했으며, 지난 8월 미니 3집 'In Bloom'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12월 6일에는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유주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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