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엄마' 고증 랄랄, '친절한 박원장' 변신… 운전연수 중 잔소리 폭격 (랄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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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랄랄이 '친절한 박원장'으로 변신했다.
지난 1일, '랄랄ralral'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친절한 박원장 - 운전연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에서 랄랄은 자신의 어머니를 연상시키는 말투와 착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랄랄은 율, 이명화 등 여러 부캐로 활동 중인 유튜버 겸 방송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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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랄랄이 '친절한 박원장'으로 변신했다.
지난 1일, '랄랄ralral'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친절한 박원장 - 운전연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에서 랄랄은 자신의 어머니를 연상시키는 말투와 착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운전 연수를 진행하는 컨셉으로 "여기서 속도를 낼 이유가, 하등의 이유가 없잖아"라고 언급하면서 옆에 앉은 여동생에게 잔소리했다.
이어서 "천천히!!"라고 소리를 질렀다. 또한, "지금 엄마가 이렇게 말하니까 우습게 보이지"라고 말하며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했다.
"돈 벌기 쉬운 줄 알아? 너 왜 그래 오늘"이라며 현실 K-엄마 고증을 완벽하게 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확 돌리지 말고 핸들을 두 손으로 잡아야지, 좌우를 살피고"라고 말하며 운전 연수 콘셉트에 완벽 몰입했다.
영상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카메라 앵글 속에서 잔소리와 재치있는 말로 유머를 선사했다.

팬들은 "어머니랑 메이크업 말투 어떻게 저리 닮았냐", "미우새 본 사람은 이게 과장이 아니라는 걸 알 거임" 등의 댓글을 남겼다.
랄랄은 율, 이명화 등 여러 부캐로 활동 중인 유튜버 겸 방송인이다.
지난해 2월 11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하고 출산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랄랄ralral' 채널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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