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엄마' 고증 랄랄, '친절한 박원장' 변신… 운전연수 중 잔소리 폭격 (랄랄)

이승민 기자 2025. 11. 3. 17: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랄랄이 '친절한 박원장'으로 변신했다.

지난 1일, '랄랄ralral'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친절한 박원장 - 운전연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에서 랄랄은 자신의 어머니를 연상시키는 말투와 착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랄랄은 율, 이명화 등 여러 부캐로 활동 중인 유튜버 겸 방송인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랄랄ralral' 채널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랄랄이 '친절한 박원장'으로 변신했다. 

지난 1일, '랄랄ralral'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친절한 박원장 - 운전연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에서 랄랄은 자신의 어머니를 연상시키는 말투와 착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랄랄ralral' 채널

운전 연수를 진행하는 컨셉으로 "여기서 속도를 낼 이유가, 하등의 이유가 없잖아"라고 언급하면서 옆에 앉은 여동생에게 잔소리했다. 

이어서 "천천히!!"라고 소리를 질렀다. 또한, "지금 엄마가 이렇게 말하니까 우습게 보이지"라고 말하며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했다. 

"돈 벌기 쉬운 줄 알아? 너 왜 그래 오늘"이라며 현실 K-엄마 고증을 완벽하게 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확 돌리지 말고 핸들을 두 손으로 잡아야지, 좌우를 살피고"라고 말하며 운전 연수 콘셉트에 완벽 몰입했다.

영상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카메라 앵글 속에서 잔소리와 재치있는 말로 유머를 선사했다.

'랄랄ralral' 채널

팬들은 "어머니랑 메이크업 말투 어떻게 저리 닮았냐", "미우새 본 사람은 이게 과장이 아니라는 걸 알 거임" 등의 댓글을 남겼다.

랄랄은 율, 이명화 등 여러 부캐로 활동 중인 유튜버 겸 방송인이다.

지난해 2월 11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하고 출산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랄랄ralral' 채널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