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이효리 요가원 출근룩=내복, 새벽 출근 때 꼭 입고 다녀" (완벽한하루)[종합]

장주원 기자 2025. 11. 3. 16: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상순이 아내 이효리의 겨울 요가원 출근룩을 공개했다.

이날 이상순은 '취향의 공유' 코너를 진행하며 청취자들과 좋아하는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이상순은 "올해 겨울은 얼마나 추울지 두렵다. 여러분들도 미리미리 월동 준비 하셔야 된다. 제 아내는 벌써 내복을 하나 구입해서 신나게 입고 다닌다. 새벽에 일찍 나가니까 내복을 꼭 입고 나간다. 자신이 건강을 챙겨야 한다"며 이효리의 요가원 출근룩을 대신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이상순이 아내 이효리의 겨울 요가원 출근룩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 이상순은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상순은 '취향의 공유' 코너를 진행하며 청취자들과 좋아하는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상순은 Aaron Taylor의 'I Think I Love You Again Aaron Taylor'를 소개하며 코너를 시작했다. 이상순은 "런던의 싱어송라이터다. 2016년에 데뷔하자마자 여러 곳에서 관심을 얻었고, 긍정적인 알앤비를 만드는 아티스트로 불리게 됐다. '세상에는 사람을 우울하게 만드는 게 너무 많기 때문에 내 음악이 안전한 공간의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다"고 소개했다.

한 청취자는 "여기는 울산입니다. 지난 주보다 날씨가 추워져서 패딩을 꺼내입었는데 이런 속도면 한겨울에는 입을 옷이 없을 것 같아 걱정이다"며 사연을 남겼다.

이상순은 "제가 작년에 제주에 11년 있다가 서울로 왔는데, 서울의 추위에 정말 깜짝 놀랐다. 제가 서울에 이전에 살 때까지만 해도 이 정도로 춥지 않았는데, 정말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추워서 강아지들 산책시키는 게 너무 힘들었다"며 서울의 날씨에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이상순은 "올해 겨울은 얼마나 추울지 두렵다. 여러분들도 미리미리 월동 준비 하셔야 된다. 제 아내는 벌써 내복을 하나 구입해서 신나게 입고 다닌다. 새벽에 일찍 나가니까 내복을 꼭 입고 나간다. 자신이 건강을 챙겨야 한다"며 이효리의 요가원 출근룩을 대신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순과 이효리는 2011년 연애 사실을 밝힌 후, 2년 뒤인 2013년 결혼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이후 약 11년 간 제주도에서 거주하다 지난해 서울로 이사했다. 이효리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오픈하며 큰 화제가 됐다.

사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