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미디어 | 오리지널 드라마 ‘부부스캔들3’ 공개

반진욱 매경이코노미 기자(halfnuk@mk.co.kr) 2025. 11. 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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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인사이드
미디어 콘텐츠 기업 베리미디어가 제작하는 인기 드라마 ‘부부스캔들’ 시리즈가 귀환했다. ‘부부스캔들’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현실 부부의 이야기를 담았던 리얼리티 드라마다. 베리미디어 산하 채널 GTV, kstar에서 10월 22일 ‘부부스캔들3: 금지된 유혹’ 1회를 공개했다. 이어 24일에는 ‘부부스캔들3: 판도라의 비밀’ 1회를 연이어 송출했다.

이번 시즌은 사랑과 배신, 그리고 욕망이라는 인간의 본질적인 감정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부부 관계의 균열과 갈등을 세밀하게 담아냈다는 호평을 받는다.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감정의 변화와 유혹의 순간을 사실적으로 포착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2023년 시즌1, 2024년 시즌2를 거쳐 2025년 시즌3로 돌아온 ‘부부스캔들’은 풍부한 감정선과 리얼리즘으로 시청자의 몰입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부부스캔들’ 시즌 3의 경우 각기 다른 두 개의 타이틀로 제작, 베리미디어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이다.

국내외 스포츠 중계와 더불어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제작에 특화된 베리미디어는, 앞으로도 깊이 있는 스토리텔링과 뛰어난 영상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베리미디어 관계자는 “더욱 깊어진 서사와 완성도 높은 연출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GTV, kstar ‘부부스캔들3’는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StoryTV, 다문화TV, 위라이크에서 재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반진욱 기자]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2333호 (2025.11.05~11.11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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