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와 '은광여고 3대 미녀' 손꼽히더니…이진 '방부제 미모' 화제 [엑's 이슈]

김예나 기자 2025. 11. 3.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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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이진이 세월을 잊은 방부제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진의 한국 방문 근황은 3일 옥주현의 개인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사진 속 이진은 뮤지컬 '마리 퀴리' 무대를 마친 옥주현을 찾아 함께 인증샷을 남기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민소매 차림이었던 이전 모습과 달리 한층 두꺼워진 옷차림으로 등장, 계절이 바뀐 후 다시 한국을 찾아 옥주현의 뮤지컬 '레드북'을 관람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진

이진은 배우 송혜교, 한혜진과 함께 '은광여고 3대 미녀'로 불리며 화려한 과거를 지닌 스타다. 데뷔 당시부터 새하얀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인형 같은 비주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단정하고 청초한 이미지로 시대를 대표하는 ‘청순 미녀’로 손꼽혀왔다.

이진, 옥주현

이번 사진을 통해 세월의 흐름이 무색할 만큼 투명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빛나는 이진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미국 뉴욕에서 생활하며 근황 공개가 드문 이진이기에, 오랜만에 공개된 사진이 더욱 반가움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세월이 갈수록 더 예뻐진다", "자주 못 봐서 더 반갑다", "두 사람 우정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진의 변함없는 미모와 핑클 멤버들의 우정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진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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