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건강 빨간불? 동료들도 걱정할 정도 '이상 신호' 우려↑ [엑's 이슈]

김예나 기자 2025. 11. 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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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의 건강을 걱정하는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유재석은 지난 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평소와 달리 잠긴 목소리를 선보이며 동료들의 우려를 샀다.

이날 방송에서는 건강 문제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지예은이 3주 만에 복귀해 눈길을 끌었고, 유재석은 누구보다 진심 어린 환영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유재석은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와 프로페셔널한 태도로 '모범적인 방송인'의 대명사로 불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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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방송인 유재석의 건강을 걱정하는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유재석은 지난 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평소와 달리 잠긴 목소리를 선보이며 동료들의 우려를 샀다. 

이날 방송에서는 건강 문제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지예은이 3주 만에 복귀해 눈길을 끌었고, 유재석은 누구보다 진심 어린 환영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하지만 이후 대화를 나누던 중 유재석의 다소 상한 목소리가 포착됐다. 이를 들은 지석진은 "너는 목소리가 왜 또 이러냐"며 걱정했고, 유재석은 "최근 녹화에서 소리를 많이 질렀더니 이렇게 됐다"며 빡빡한 일정 탓에 목이 상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유재석은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와 프로페셔널한 태도로 '모범적인 방송인'의 대명사로 불려왔다. 하지만 '열일'의 아이콘답게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일정 속에서 건강을 챙기기 어렵다는 점이 팬들의 우려를 낳고 있다.

목소리뿐 아니라 점점 더 야위어가는 듯한 체형도 팬들의 걱정을 키우고 있다. 유재석이 평소 철저한 운동 관리로 유명하지만, 최근 방송에서 비치는 모습은 예전보다 살이 빠진 듯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특히 연이은 방송과 스케줄로 인해 피로가 누적됐을 것으로 예상돼, 잠시라도 휴식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목소리까지 상할 정도로 과로하는 모습에 동료들과 시청자들 모두 "잠시라도 휴식을 가져야 한다" "건강이 우선" "건강 지켜야 한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SBS 방송 화면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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