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제47회 유한결핵·호흡기 학술상 시상

정동훈 2025. 11. 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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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는 지난달 3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25년도 정기총회'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제47회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의 영예는 박재용 칠곡경북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와 정만표 삼성서울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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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대 박재용 교수, 성균관의대 정만표 교수 수상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는 지난달 3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25년도 정기총회'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는 지난달 3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25년도 정기총회'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사진 왼쪽부터 유재천 유한양행 부사장, 정만표 삼성서울병원 교수, 박재용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교수, 안중현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유한양행

'제47회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의 영예는 박재용 칠곡경북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와 정만표 삼성서울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에게 돌아갔다. 박재용 교수와 정만표 교수는 각각 상패, 상금 및 메달을 수여받았다.

수상자인 박재용 교수와 정만표 교수는 탁월한 연구성과를 통해 호흡기 분야 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979년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제정한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은 매년 이 분야의 의학 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시상제도다. 40여년 넘게 호흡기 학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와 함께 국내 호흡기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상으로 자리 잡았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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