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11월 3일

2025. 11. 3. 00:0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년 11월 3일 월요일 (음 9월 14일)

쥐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北
36년생 나이는 세월이 주는 훈장. 48년생 마음 가는 대로 해도 될 나이. 60년생 적재적소에 일이 만들어질 수도. 72년생 융합을 통해 발전을 도모. 84년생 팀플레이가 성공 열쇠. 96년생 대인관계 좋아질 듯.

소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北
37년생 현재를 사랑하자. 49년생 사람은 정으로 사는 것임. 61년생 효자보다 배우자가 좋은 것. 73년생 기다리던 일이나 소식을 접할 수. 85년생 기혼은 2세 만들기에 올인. 97년생 사랑의 배터리를 채우자.

호랑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8년생 나이도 잊고 세월도 잊을 하루. 50년생 웃음꽃이 피어날 수. 62년생 유쾌, 상쾌, 통쾌함. 74년생 할 일은 미루지 말 것. 86년생 퇴보보다 발전적인 하루가 될 듯. 98년생 비전이 보이고 일할 맛이 날 듯.

토끼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東
39년생 기대하지 말고 바라지도 말라. 51년생 집착하지 말고 미련도 갖지 말라. 63년생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75년생 화내지 말고 침착. 87년생 감정 아닌 이성적으로. 99년생 예쁜 말, 고운 말을 사용.

용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西
40년생 언제나 오늘이 제일 좋은 날. 52년생 삶이 행복으로 채색될 수. 64년생 행운의 신은 내 편이다. 76년생 좋아하는 일을 할 수도. 88년생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00년생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뱀 - 재물 : 지출 건강 : 보통 사랑 : 답답 길방 : 北
41년생 나서지 말고 조용히 살자. 53년생 굿이나 보고 떡만 먹자. 65년생 사람 많이 모인 곳에 가지 말라. 77년생 복지부동하고 분위기를 파악. 89년생 윗분의 눈에 띄지 말 것. 01년생 부상 안 생기게 조심.

말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北
42년생 힘쓰는 일 하지 말고 건강 챙기자. 54년생 남보다 자신과 가족을 먼저 챙길 것. 66년생 손에 익숙한 것이 편안하다. 78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안 찍히게 조심하라. 90년생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

양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43년생 일석이조, 꿩도 먹고 알도 먹어보자. 55년생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기쁨을 줄 수도. 67년생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79년생 시작이 반, 일단 시작해 보자. 91년생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도.

원숭이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44년생 나이 들수록 언행에 품격을 담아야 함. 56년생 나이가 들수록 소일거리가 있어야 한다. 68년생 안 될 일에 매달리지 말 것. 80년생 서둘지 말고 스텝바이스텝. 92년생 한 박자 느린 것이 더 좋을 수도.

닭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
45년생 내 몸은 내가 지켜야 하는 것이다. 57년생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낼 것. 69년생 식욕 없어도 잘 먹고 건강에 신경. 81년생 혼자서 하기보다 적임자와 호흡을 맞춰라. 93년생 좋기도 하고 안 좋기도 하다.

개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46년생 좋은 일도 없고 싫은 일도 없겠다. 58년생 한가롭지만 무료할 수도. 70년생 눈앞만 보지 말고 멀리 보고 넓게 봐야 한다. 82년생 업무 분석을 잘해야 한다. 94년생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마인드를 갖자.

돼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東
35년생 자신에게 쓰는 것은 아끼지 말라. 47년생 채우기보다 비우며 살자. 59년생 양쪽에서 중용을 지켜라. 71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감. 83년생 할 일은 남보다 먼저. 95년생 서바이벌, 삶이란 경쟁.

오늘의 운세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