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연속 1위'…DRX, 110점으로 2일 차 1위 수성 (BMIC) [종합]

이정범 기자 2025. 11. 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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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IC' DRX가 2일 차에 1위 자리를 수성했다.

1일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제대회 'INTERNATIONAL CUP 2025'(BMIC) 2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2일 차 경기 결과, DRX가 110점으로 1위에 올랐다.

1일 차에 이어 2일 차에도 1위 자리를 지킨 DRX. 이들은 유일하게 세 자릿수 득점을 기록해 강팀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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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BMIC' DRX가 2일 차에 1위 자리를 수성했다.

1일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제대회 'INTERNATIONAL CUP 2025'(BMIC) 2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이 대회는 한국·일본·인도 대표팀이 맞붙는 오프라인 국제 대회로, 상위 2개 팀에게는 'PUBG MOBILE Global Championship'(PMGC) 슬롯이 주어진다.

한국팀 중에선 '마운틴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PUBG MOBILE PRO SERIES, 이하 PMPS) 2025 시즌 2 파이널 상위 4팀인 디플러스 기아(Dplus KIA, DK), 농심 레드포스(NS REDFORCE, NS), 제천 팔랑스(Jecheon PhalanX, JPX), DRX가 출전했다.

2일 차 경기 결과, DRX가 110점으로 1위에 올랐다. 그리고 뒤를 이어 M4가 93점(2치킨)으로 2위, NBE가 93점(1치킨)으로 3위, TR이 83점으로 4위, OG가 80점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1일 차에 이어 2일 차에도 1위 자리를 지킨 DRX. 이들은 유일하게 세 자릿수 득점을 기록해 강팀임을 과시했다. 다만 추격 그룹도 90점대를 형성하고 있어 3일 차에도 좋은 플레이를 이어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DK와 NS는 각각 80점과 73점을 얻어 6위와 7위를 기록했고, JPX는 56점으로 14위를 기록했다. DK와 NS는 쉽진 않지만 3일 차에 폭발적으로 점수를 쌓으면 상위 2팀 안에 들 수 있고, JPX는 중위권과는 차이가 크지 않아 마지막 날에 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더 높은 순위로 마무리할 수 있다.

한편, 경기는 'KRAFTON INDIA ESPORTS'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 =크래프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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