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세트 8연승…KT, 젠지와 4강서 1세트 선취 [롤드컵]
송한석 2025. 11. 1. 17: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T 롤스터가 우승후보 0순위인 젠지와의 4강전에서 1세트를 먼저 따냈다.
KT는 1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4강 젠지와 경기에서 1세트를 선취했다.
1세트 젠지는 '캐니언' 김건부의 바이를 이용해 이득을 챙겼다.
젠지는 미드에서 '커즈' 문우찬을 짜르고 이니시에니팅을 걸었지만 KT가 받아쳐 미드만 살아남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T 롤스터가 우승후보 0순위인 젠지와의 4강전에서 1세트를 먼저 따냈다.
KT는 1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4강 젠지와 경기에서 1세트를 선취했다.
1세트 젠지는 ‘캐니언’ 김건부의 바이를 이용해 이득을 챙겼다. 18분 드래곤 전투에서 ‘듀로’ 주민규의 라칸이 환상적인 궁극기를 선보이며 격차를 벌렸다. 다만 KT도 물러서지 않았다. 23분 드래곤 진영에서 김기인의 사이온을 제외한 모두를 잡았다. 신경전이 계속되는 와중 바위게 싸움에서 젠지가 대승한 후 바론을 제거했다.
젠지는 미드에서 ‘커즈’ 문우찬을 짜르고 이니시에니팅을 걸었지만 KT가 받아쳐 미드만 살아남았다. KT는 드래곤 4스택을 챙겼다. 이후 37분 젠지는 ‘퍼펙트’ 이승민의 럼블을 물었고 바론까지 먹었다. 다만 KT가 다시 공격했고 장로와 바론을 챙겼다. KT는 ‘덕담’ 서대길의 케이틀린을 바탕으로 공성했고 넥서스까지 가져왔다.

송한석 기자 gkstjr11@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부동산 투기, 무슨 수 써서라도 잡는다”
- 제로콜라 비싸지나…李 띄운 ‘설탕부담금’, 대체당 과세 여부도 쟁점
- 반도체 사이클 무너졌다…AI시대가 만든 ‘메모리 역설’
- ‘워시 쇼크’ 하루 만에 종식…코스피 5100선 탈환
- 6·3 지방선거 D-120…오늘부터 예비후보 등록 시작 [쿡룰]
- 조현, 루비오 美 국무장관 만난다…팩트시트 후속조치 협의
- “계산대 옆 비타민”…유통가 ‘건강코너’ 확대가 만든 일상 [영양제 전성시대①]
- 민간이냐 공공이냐…정부·서울시, 주택 공급 놓고 ‘갑론을박’
- “24시간 공항도 문제없어”…KAC공항서비스, 현장서 ‘가족 친화’ 길 찾다 [가족친화기업, 현장
- ‘新토지공개념’ 빗장 연 조국…우려에도 ‘3법’ 추진 [토지공개념 재입법 진단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