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결혼 발표…“내년 봄 비공개 예식”
민수미 2025. 11. 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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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옥택연(37)이 결혼식을 올린다.
옥택연의 소속사 51k는 1일 "옥택연이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그는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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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옥택연(37)이 결혼식을 올린다.
옥택연의 소속사 51k는 1일 “옥택연이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이다. 결혼식은 내년 봄, 비공개로 진행한다.
옥택연도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고 밝혔다.
팬들을 향한 고마움도 전했다. 그는 “19살에 ‘슈퍼스타 서바이벌’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항상 함께해주셔서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2PM의 멤버로서, 배우로서, 그리고 여러분의 택연으로서 보내주신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민수미 기자 mi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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