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솔로콘 화끈한 오프닝 "쌀쌀하지만 곧 뜨겁게 만들어 줄 것"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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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열정 가득한 무대를 약속했다.
이날 진은 "마지막 공연이 두달전이었다. 다들 아쉬워했다. 아쉬움 없이 피날레를 장식하자는 마음으로 앙코르 공연을 준비했다"며 "앙코르 공연인만큼 많은 아미들을 모시고 싶어서 큰 공연장으로 모셨다.야외 공연장이라 좀 쌀쌀하지만 금방 뜨겁게 만들어드리겠다"라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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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인천, 명희숙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열정 가득한 무대를 약속했다.
진은 31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앙코르 팬콘서트 ‘#RUNSEOKJIN_EP.TOUR_ENCORE’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양일간 열린다.
이날 진은 "마지막 공연이 두달전이었다. 다들 아쉬워했다. 아쉬움 없이 피날레를 장식하자는 마음으로 앙코르 공연을 준비했다"며 "앙코르 공연인만큼 많은 아미들을 모시고 싶어서 큰 공연장으로 모셨다.야외 공연장이라 좀 쌀쌀하지만 금방 뜨겁게 만들어드리겠다"라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이어 "공연장이 커진 만큼 가까지보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을까봐 트랙을 한바퀴 돌았다. 달리면서 그동안 공연했던 나라들의 피니시 테이프를 지나왔다"며 "인천에서의 피니시 테이프는 이곳에 와준 아미분들과 함께 끊어보겠다. 끝까지 저와 함께 달리자"라고 전하며 아미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지난 6월 고양을 시작으로 일본, 미국, 유럽 등지에서 총 9개 도시 18회 공연으로 진행된 팬콘서트 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자리다.
이번 공연은 진의 이름을 건 첫 솔로 팬콘서트이자 아미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여정’이다. 진은 공연에서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자체 예능 콘텐츠 ‘달려라 석진’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Spin-off) 형태로 유쾌한 도전과 소통의 순간을 무대 위로 옮겼다.
또한 진은 솔로 콘서트에서 한층 새로움을 예고했다. 진은 방탄소년단 보컬 라인(진, 지민, 뷔, 정국)이 부른 ‘전하지 못한 진심 (Feat. Steve Aoki)’과 (방탄소년단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 수록곡) 첫 솔로곡 ‘Awake’(방탄소년단 정규 2집 ‘WINGS’ 수록곡)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첫 솔로곡 ‘Awake’(방탄소년단 정규 2집 ‘WINGS’ 수록곡)를 약 8년 만에 공개한다.
사진 = 빅히트 뮤직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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