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 소송 후 근황…"박수홍, 평생 생일 미역국 못 먹었다" ♥김다예 생일상에 '감격' (행복해다홍)

문채영 기자 2025. 10. 3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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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남편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날 김다예는 "오늘 남편이 저에게 자유 부인 시간을 줬는데 사실 남편을 위한 생일상을 준비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또 김다예는 "(남편이) 연애할 때부터 '생일날 미역국 한 번도 먹어본 적 없다'고 얘기했었다. 그래서 앞으로 생일날엔 미역국을 꼭 끓여줘야겠다고 다짐했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보였다.

아내가 준비한 7첩 생일상을 본 박수홍은 "너무너무 고맙다. 진수성찬이다"라며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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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상을 받은 박수홍. 사진=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남편의 생일을 축하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아내에게 자유부인 시간을 줬는데..7첩반상을 !? 아빠와 재이가 함께하는 한강 페스티벌 12개월아기 가족 일상 육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김다예는 "오늘 남편이 저에게 자유 부인 시간을 줬는데 사실 남편을 위한 생일상을 준비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남편이 보양할 수 있는 음식이 좋겠다!' 생각했을 때 생일이니까 당연히 미역국이 (떠올랐다). 그리고 '미역국에 전복을 넣자' (생각했다)"라고 알렸다.

박수홍의 생일을 축하하는 김다예. 사진=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이어 그는 "불고기, 잡채 등 남편이 좋아하는 한식 위주로 준비하려고 한다"라며 다양한 반찬을 준비했다. 또 김다예는 "(남편이) 연애할 때부터 '생일날 미역국 한 번도 먹어본 적 없다'고 얘기했었다. 그래서 앞으로 생일날엔 미역국을 꼭 끓여줘야겠다고 다짐했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보였다.

아내가 준비한 7첩 생일상을 본 박수홍은 "너무너무 고맙다. 진수성찬이다"라며 감동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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