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ET, 3Q 영업손실 472억원…전년비 적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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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는 올해 3분기 영업손실이 4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31일 밝혔다.
SKIET의 분리막은 EV, ESS, IT 등 여러 제품군에 탑재 가능하며, 파우치형, 각형, 원통형 등 모든 배터리 폼팩터에 적용 가능하다.
한편, 지난 30일 SKIET는 2026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SKIET는 선제적인 조직 효율화 및 통합 재편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제고해 회사 생존과 지속 가능한 성장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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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국산 소재로 북미 협력 강화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는 올해 3분기 영업손실이 4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3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790억원으로 55.8%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 적자는 지속됐으나 폭은 크게 줄었다. 글로벌 생산 최적화, 노후화 라인 가동 축소 및 운영 경비 절감 등으로 영업손실이 대폭 감소된 것으로 풀이된다.
SKIET는 향후에도 다변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신규 고객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SKIET의 분리막은 EV, ESS, IT 등 여러 제품군에 탑재 가능하며, 파우치형, 각형, 원통형 등 모든 배터리 폼팩터에 적용 가능하다.
실제로 SKIET는 올해 2월 수주한 각형 LFP 배터리, ESS용 배터리를 비롯해 다양한 용도별, 폼팩터별 고객 수요에 따른 맞춤형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특히 이날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SKIET는 현재 소형 ESS 배터리에 분리막을 납품 중이며, 다양한 ESS고객사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SKIET 관계자는 “앞으로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는 ESS 시장을 중심으로 고객 다변화 노력을 가속화할 것”이라며 “이에 더해 비중국산 소재의 강점을 적극 활용해 북미 시장에서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30일 SKIET는 2026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SKIET는 선제적인 조직 효율화 및 통합 재편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제고해 회사 생존과 지속 가능한 성장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박진우 LiBS사업실장 및 임근성 품질경영실장이 신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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