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후 첫 포착' 송강, 공항패션으로 얼굴 천재의 귀환 알렸다!
고아라 기자 2025. 10. 31. 12:53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고아라 기자) ‘스위트홈’으로 ‘넷플릭스의 아들’이라 불리던 배우 송강이 전역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송강은 31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했다.
이날 그는 브라운 톤의 스웨이드 블루종 자켓에 블랙 티셔츠,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여유롭고 캐주얼한 무드의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백팩과 스니커즈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군백기를 끝내고 돌아온 송강은 여전한 비주얼로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의 배웅에 반가운 듯 양팔을 벌려 인사를 건넸다.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기분 좋은 눈웃음은 숨기지 못했다. 취재진의 포즈 요청에 빠르게 브이와 하트를 그려 보였지만, 이후 어색한 손을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까지. 오랜만에 공식석상이 다소 낯설지만 가릴 수 없는 잘생김으로 현장을 밝혔다.
한편, 송강은 오는 11월 8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25 SONG KANG FANMEETING in SEOUL'(이하 '라운드 2')로 팬들과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이후 일본 요코하마와 오사카에서도 팬미팅을 확정 짓고 '송편'(송강 팬덤명)들과 만난다.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송강이 팬미팅을 통해 전역 후 더 깊어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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