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김대호, 동갑 女배우와 ♥공식 커플 되나 했는데…"감정 상했네, 러브라인 박살" 반전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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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가 동갑 배우 유인영과 달달한 '커플 케미'를 보이다가, 이내 썸 분위기가 깨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저도 처음 뵙고, 박나래 씨도 그렇고 김대호 씨도 처음 아니냐"고 말했고, 김대호는 "유인영 씨와는 함께 임장을 다녀왔다"며 "잘 모르시겠지만 우리 인영이 같은 경우에는요"라며 다정한 소개 멘트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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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김대호가 동갑 배우 유인영과 달달한 ‘커플 케미’를 보이다가, 이내 썸 분위기가 깨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유인영과 김대호가 '주소 없는 집'을 찾아 자유로운 임장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저도 처음 뵙고, 박나래 씨도 그렇고 김대호 씨도 처음 아니냐”고 말했고, 김대호는 “유인영 씨와는 함께 임장을 다녀왔다”며 “잘 모르시겠지만 우리 인영이 같은 경우에는요”라며 다정한 소개 멘트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양세찬은 “어디서 플러팅이냐”고 받아치며 분위기를 달궜다.
이후 두 사람은 김숙의 캠핑카를 타고 임장지로 이동했다. 김대호는 캠핑카 세팅을 하며 “마음의 준비를 좀 하고…”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자기소개를 세 번 반복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유인영과 김대호는 1984년생 동갑으로 밝혀지며 금세 친근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유인영이 “반갑다, 친구야”라고 말하자 김대호는 “훨씬 더 어릴 줄 알았다”고 답했고, 유인영 역시 “저도 훨씬 많을 줄 알았다”고 받아치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후 김대호는 “말 편하게 하셔도 된다”, “충분히 아름다우시다” 등 멜로 눈빛을 보이며 분위기를 달궜고, 캠핑카 2층에서 1층에 있는 유인영을 바라보는 장면에서는 패널들이 “스파이더맨 키스 아니냐”고 외치며 폭소를 터뜨렸다.
파주 고시생 하우스를 둘러보던 중 김대호가 “이 집은 많이 안 건드려도 될 것 같다”고 말하자, 유인영은 단호하게 “아니요, 많이 손봐야 할 것 같은데요”라고 답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에 패널들은 “김대호에게 저 정도면 새집이지”라며 농담을 건넸다.

이어 이동 중 김대호가 갑자기 “구름이 뭉게뭉게하네요”라며 말을 꺼내자 김숙은 “감정 상했네”, “첫 번째 주소지에서 러브라인 깨졌죠?”라며 웃음을 유발했다. 패널들은 “러브라인 박살났다”고 외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 말미, 김대호는 인형뽑기로 유인영에게 인형을 선물하며 훈훈한 마무리를 지었다. 두 사람의 어색하지만 미묘한 케미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MBC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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