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친자가 벌써 2살?...1년 만에 소식 전한 문가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문가비가 두 살 아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30일 문가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문가비는 자신과 커플룩을 입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들을 사랑스럽게 쳐다보고 있다.
정우성 측은 "문가비와 결혼하지 않지만 아버지로서의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을 밝혀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델 문가비가 두 살 아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30일 문가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문가비는 자신과 커플룩을 입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들을 사랑스럽게 쳐다보고 있다.

지난해 문가비는 갑자기 출산 소식을 전하며 "한 아이의 엄마로 조금 더 평범한 행복을 누리며 살기 위해 용기를 냈다.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 찬 건강한 엄마가 되겠다"는 글을 올렸다.
이후 아이의 친부가 배우 정우성이라고 밝혀지며 논란이 불거졌다. 정우성 측은 "문가비와 결혼하지 않지만 아버지로서의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을 밝혀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다.
각종 구설이 나오자 문가비는 "2022년 한 모임에서 만난 이래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며 좋은 만남을 이어왔으나 2024년 1월을 마지막으로 단 한 차례도 대면한 적이 없다"며 "임신을 이유로 결혼이나 그 밖의 어떤 것도 요구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정우성 역시 청룡영화상 시상식 무대에서 "모든 분들에게 염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죄송하며, 모든 질책은 제가 받고 안고 가겠다"면서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직 중 성관계 두 번 가진 43세 부사관·24세 병사, 결국
- "상의 전부 벗겨진 채…" BJ아영·서세원, 캄보디아 연속 의문사 재조명
- 유명 개그맨 부부 아들, 아내 폭행·협박으로 검찰 송치
- "아내 죽고 남편만…" 킥보드로 60대 부부 들이받은 10대女 끝내
- 최민희 딸, 드디어 입 열었다 "난 고집스러운 자식"
- 장동혁 청와대 앞으로, 메시지 대여투쟁 집중…국민의힘 '선거모드'
- 불타는 중동, 김정은 웃고 있다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 귀국하자마자 '사법 3법' 도장 찍은 李… 與 "사법 개혁" vs 野 "사법 사망"
- 한국–동남아 팬덤 충돌…케이팝 글로벌 확장의 그림자 [D:이슈]
- ‘선제 만루포’ 문보경, 큰 경기 체질 증명…류지현호에서도 보물